Like Father, Like Daughter 영화/드라마/만화

엄마를 똑 닮은 수리,
드디어 아빠 얼굴이 나오는듯.

저 눈썹의 각도와 약간 처진 파란눈. 완전 아빠와 복사판.

갠적으로 톰 오빠의 눈썹을 너무 좋아하는 나로써는 아빠눈섭을 쏙 물려받은 수리가 아주 기특하게 여겨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ha 콘서트 티켓 샀어요~~~~! BGM of My Life ♫.♫.♫

오후 2시 30분에 뜬금없이 메일을 확인했는데
바로 15분전에 메일이 와 있었더군요.
Additional US Date On Sale Now!

Due to extremely high demand, an additional a-ha show has just been added to the Ending On A High Note tour.

A very limited number of tickets for the May 16 show in LAare on sale right now at a-ha.com. Tickets for the same show go on sale through Ticketmastertomorrow morning, February 6, at 10 am PST. We expect this and the other US shows will sell out, so get your tickets today.



5월 16일 공연 추가.
캬~~
눈썹이 휘날려라 크레딧카드를 손에 쥐고 광속으로 숫자입력!
눙물이 눙물이 ~~ 으흐흐흐~~

이제 표가 확보되었으니
전 5월 17일에 죽어도 여한이 없음당.

The following item(s) will be available for pick up:

  • a-ha - Club Nokia - Los Angeles, CA - May 16, 2010 - 1 @ $58.50

    Tickets will be available for pick up at the venue ON THE NIGHT OF THE SHOW ONLY. You will receive your exact seat locations via email within 4-6 weeks of purchase. Your seats are guaranteed to be in Rows A-L.


    꿈은 이루어 지는군요.
    평생 이 오빠들 공연보게 되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되어서 감히 꿈도 안 꾸었는데.
    오빠들 나이가 들긴했지만 여전히 잘 생기시고 노래도 여전하니
    좀 늦은 감은 있지만 그저 꿈같을 뿐입니다.
    이제 약 네 달 가량 남았는데 매일 손가락으로 꼽아가며 지나가겠군요.


자폐증 테스트 하루하루

검사 결과

당신의 자폐증 지수(AQ)는 16점 입니다. 이는 평균 이하의 점수로 자폐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결과 해석을 참고하세요.

  • 점수 범위는 0점부터 50점까지이며 자폐 정도가 심할수록 대개 더 높은 점수가 얻어집니다.
  • 남자 평균은 17점, 여자 평균은 15점 입니다.
  • 처음부터 다시 검사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환자 임종 예측하는 고양이 오스카 내사랑 밤비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미국의 한 노인전문 요양시설에서 의사들보다 더 정확하게 환자들의 죽음을 예측하는 고양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1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에 따르면, 5살 난 고양이 오스카는 지난 2005년부터 중증 치매 환자를 주로 돌보는 미국 로드아일랜드주(州) 프로비던스의 스티어 요양자활센터에서 지내왔다.

흰색과 갈색 얼룩무늬 털을 가진 오스카의 하루 일과는 그냥 방과 방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는 것.
무뚝뚝해서 사람들에게 다가가 애교를 부리는 일도 거의 없다.
하지만 죽음이 임박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으면 사정이 다르다.
방으로 들어가 침대 옆에 앉아서 그들의 임종을 지킨다.
이런 행동을 눈여겨 본 노인병 전문의 데이비드 도사 박사가 지난 2007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오스카의 이야기를 실은 뒤, 오스카는 더 정확하게 환자들의 죽음을 예측해 행동했고, 다른 의료진들도 오스카의 행동이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한번은 간호사가 죽음이 임박했다고 생각되는 환자 옆에 오스카를 데려다 놨더니 오스카가 다른 방으로 건너간 일이 있었다.
오스카가 건너간 병실 환자는 그날 저녁 숨을 거뒀고, 간호사가 처음 오스카를 데려갔던 병실 환자는 이틀 후에야 세상을 떠났다.

이쯤 되자 의료진들은 오스카가 환자의 침대 위로 뛰어올라가 환자를 간호하는 것처럼 붙어 앉아있으면 환자 가족들에게 연락을 취한다.

도사 박사는 최근 오스카의 이야기를 담은 책 `오스카와 함께 회진을:평범한 고양이의 특별한 능력'을 펴내기도 했다.
도사 박사는 병원에서 키우는 다른 고양이 5마리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으며, 오스카의 행동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전했다.  다만 암세포에서 나는 특정 물질의 냄새를 맡는다는 개들과 마찬가지로 오스카가 죽어가는 세포에서 나오는 특별한 냄새의 생화학물질인 케톤 냄새를 맡는 게 아닌가 추측할 뿐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이 마침내 세상을 떠날 때 오스카가 함께 있어준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감사한다. 그들이 같이 있어주지 못할 때 이 동물이 함께 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http://www.telegraph.co.uk캡쳐

http://www.telegraph.co.uk/news/newstopics/howaboutthat/7129952/Cat-predicts-50-deaths-in-RI-nursing-ho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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