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라 어서어서 짐을 싸는게 나을텐데...밤비엄마?
( 알비 백 - 뭐 이래놓고 매일 포스팅하고 앉았다)
일요일 저녁 6시에 이삿짐을 나를 차가 온다.
맛사지 할머니가 소개해 주신 파격적인 싼 가격!( 맛사지 할머니 거의 신 아님?)
어제 학교에 하루종일 있어서 피곤ㅎ해서 눈이 떠지지 않지만
오늘 아침,겨우 일어나 노마언니랑 케이블 회사에 가서 명의 바꾸고 옆에 있는 IKEA에 갔다.
역시 IKEA는 몇달에 한 번은 들러줘야 되는데. 올해 초에 가서 세일이라고 밤비용품 건지고
안갔는데 오늘 넘넘 좋은게 많았다 - 내일 교회갈때 ( IKEA에서 가까움) 오늘 본 것들 -
큰 사진액자와 마루바닥처럼 보이게 하는 깔개등- 을 사다나를 예정이다.
맛있고 싸기로 유명한 IKEA 케익과 브런치를 먹고 ( 딸기무스케익 + 새우/계란 오픈샌드위치 - 우왕 굿)
게다가 내가 갖고 싶던 사진이 무려 25c에 대방출! (원래 15불쯤 한다.)
그래서 고직 6$ 갖고 가서 노마언니 케익 사주고 사진 3개를 사고도 50전이 남았다. 푸하하하하ㅏ하ㅏㅏㅏㅅ........
후딱 한바퀴 돌고 집에 3시에 왔다...아이고. 오늘은 좀 옷가지와 부억의 자잘한 것들을 나르려 했는데
황됐군. 오후 4-6시 사이가 제일 더워서 이 시간에 움직이면 죽음이다.
좀 쉬고 메일체크하는데 밤짱이 간식을 사내라고 강력명령(=지롤발광) 을 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마켓에 갔는데, 오! 나의 favorite 샌드위치가 무려 2$이나 세일. 덥썩.
밤비 간식도 세일이라 4개에 7불. 또 도넛과 스파게티도 덥썩. 오늘 밤을 새서 짐을 싸며
먹어주리라. 기운 없으면 짐 못싼다. 내가 이사의 달인이라고 자부한 것도 벌써 4-5년 전이니
이젠 기술이 녹슨듯. 버리는 짐 하나 없이 다 안전하게 가져가는 걸로 유명했는데
이제 어떻게 그랬는지 기억도 안난다.
( 알비 백 - 뭐 이래놓고 매일 포스팅하고 앉았다)
일요일 저녁 6시에 이삿짐을 나를 차가 온다.
맛사지 할머니가 소개해 주신 파격적인 싼 가격!( 맛사지 할머니 거의 신 아님?)
어제 학교에 하루종일 있어서 피곤ㅎ해서 눈이 떠지지 않지만
오늘 아침,겨우 일어나 노마언니랑 케이블 회사에 가서 명의 바꾸고 옆에 있는 IKEA에 갔다.
역시 IKEA는 몇달에 한 번은 들러줘야 되는데. 올해 초에 가서 세일이라고 밤비용품 건지고
안갔는데 오늘 넘넘 좋은게 많았다 - 내일 교회갈때 ( IKEA에서 가까움) 오늘 본 것들 -
큰 사진액자와 마루바닥처럼 보이게 하는 깔개등- 을 사다나를 예정이다.
맛있고 싸기로 유명한 IKEA 케익과 브런치를 먹고 ( 딸기무스케익 + 새우/계란 오픈샌드위치 - 우왕 굿)
게다가 내가 갖고 싶던 사진이 무려 25c에 대방출! (원래 15불쯤 한다.)
그래서 고직 6$ 갖고 가서 노마언니 케익 사주고 사진 3개를 사고도 50전이 남았다. 푸하하하하ㅏ하ㅏㅏㅏㅅ........
후딱 한바퀴 돌고 집에 3시에 왔다...아이고. 오늘은 좀 옷가지와 부억의 자잘한 것들을 나르려 했는데
황됐군. 오후 4-6시 사이가 제일 더워서 이 시간에 움직이면 죽음이다.
좀 쉬고 메일체크하는데 밤짱이 간식을 사내라고 강력명령(=지롤발광) 을 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마켓에 갔는데, 오! 나의 favorite 샌드위치가 무려 2$이나 세일. 덥썩.
밤비 간식도 세일이라 4개에 7불. 또 도넛과 스파게티도 덥썩. 오늘 밤을 새서 짐을 싸며
먹어주리라. 기운 없으면 짐 못싼다. 내가 이사의 달인이라고 자부한 것도 벌써 4-5년 전이니
이젠 기술이 녹슨듯. 버리는 짐 하나 없이 다 안전하게 가져가는 걸로 유명했는데
이제 어떻게 그랬는지 기억도 안난다.





덧글
Semilla 2009/09/13 12:23 # 답글
세일해서 괜찮은 물건 싸게 사면 정말 기분이 좋죠. 저희 동네에도 Ikea가 있으면 종종 갈 텐데.. (집이 좁아서 가구도 더 들여놓을 데가 없지만;)
밤비마마 2009/09/15 12:36 #
아, 오랜만에 간 아이키아,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ㅎㅎㅎㅎ 구경만 해도 재미있는 곳이지요.
솜뭉치 2009/09/13 13:45 # 답글
아 정말 세일로 좋은 걸 많이 사면 왜 그렇게 돈 아낀 기분이 드는 건지! 사실은 돈을 펑펑 쓴 건데 말이에요. ㅎㅎ암튼 대박 세일들 축하드려요. ^^
밤비마마 2009/09/15 12:38 #
아...새겨들을 말씀입니다. 사실 안 필요한 것도 - 램프, bed spread - 세일이라는 글자가 붙으면 왜 그리 사랑스러운지.근데 두고두고 물건을 쓸때마다 흐뭇한건 사실이에요. ㅋ
그라미 2009/09/14 13:03 # 삭제 답글
이사 잘 하셨습니까?새로운 환경에서 주는 새 행복으로 충만하시길 바라며...
저도 그러려하는데 그 싼 이사짐 센타 좀 소개해주삼.
그러고 다시금 행복하시삼.
밤비마마 2009/09/15 12:39 #
네...제가 명함을 받아왔어염. ㅎㅎㅎ 이사는 싼 이삿짐센터 생긴기념으로 괜히 한번 하실려구요??? 오호호호ㅗㅗㅗ
그라미 2009/09/16 03:16 # 삭제 답글
이사를 잘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몸살은 안나시고요? 아마 건강하시리라 생각합니다.새집에서 새로운 행복의 나라를 건설하며 하루하루가 기쁘고 행복한 날들만 되시기를...
아참 저도 9월22일에 예정하고있어요. 그래서 몸만들기 한참입니다.ㅎㅎㅎ
밤비마마 2009/09/20 06:58 #
이제 다 옮겼으니 마음놓고 몸살이나 앓아볼까 합니다..이번 주 내내 밥을 평상시의 2.5배를 먹고도 또 배가 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