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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아자씨에게 뭉게는 냥이 ㅋㅋㅋㅋㅋㅋ

그날 밤 춥던 밤에

이사오기 전 집은 매우 추웠다.마지막 날 밤비를 생포하는데 실패한 나는 얇은 이불에 두꺼운 잠바를 걸치고 밤비와 그집 침대에서 잠이 들었다. 밤비를 생포하면 새집으로 와서 전기장판키고 따듯이 자는 거였는데...영하의 날씨도 아니고 실내였지만 그리고 이삿짐 날라댄 몸이 피곤해서 금방 잠 들을줄 알았건만고작 전기장판 하나 없다고 평상시와 단지 몇도의 온도차...

고양이 사라의 비밀

슬프지만 정겹고 훈훈한 얘기네요.한국에서도 이런일이 가능하다니 믿어지지 않아요,모두 좋은 이웃들, 세상이 사랑으로 가득 차 보이네요.

아오 귀여운 것...고양이 간지럼태우기

맛있어요?? 우쭈쭈쭈....ㅋㅋㅋ

하이디의 동물 치료 - 고양이 "구라 " 편

마음이 너무 아프지요...사람들이 이런 걸 좀 더 알아준다면 동물 학대가 줄어들텐데...

아아아...고양이의 사랑스러움..

을 카툰으로 표현하시는 탐묘인간님의 블로그.너무 예쁜 그림이 많아요.http://ah1983.egloos.com/1962425우리 밤비도 딱 저래요..히히히.고양이는 마술덩어리...누워도 앉아도 서있어도 잠자도 사람의 마음을 홀딱 뺏어가지요.

버스를 타고 마실 나가시는 영국의 냥이님- 헤헤헤ㅔㅔ

Commuter cat is star of bus route http://news.bbc.co.uk/2/hi/uk_news/england/devon/8174850.stm작년에도 영국에서 버스를 타고 자기 맘대로 내리는 고양이가 있다고 해서 아, 또 그 녀석 했습니다. 근데 그때는 하얀 고양이었는데 이번엔 털이 긴 검정얼룩에 흰 바탕의 고양이군요.이름은 ...

깊이 깊이 잠자는 고양이

어제는 엉엉 울면서 자다가 오늘 아침에 배 내밀고 퍼질러자는 밤비녀석을 보고음.. 나 혼자 영화 찍었나...-_-;; 머슥..그렇지, 신장병이라고 낼 모레 죽는것도 아니고 아직 진단도 안받았고건사료 거부한지는 6개월째지만 몸무게 여전하고 요리조리 뛰어다니고나한테 발 휘두를때  힘센거 여전하고물많이 먹는 거 빼면 걍 예...

지나친 애정은 ...;;;

사막여우랑 냥이랑 같이 키우는 분들이 꽤 있네요- 아니 다 같은 분인가??? ;;냥이들이 의외로 모성애가 있어서 다른 동물들을 저리 그루밍 해주길 잘하더라구요.근데도 요물 소리를 듣다니...ㅠㅜㅜㅜ냥이들 너무 착하거든요?????- 다시보니....헤드락까지 걸고 여우를 부둥켜 안고 있음...아놔..ㅍㅎㅎㅎㅎㅎ예쁜 냥이야ㅡ 혓바닥 빠지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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